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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작심’, 양주옥정점 진출 확정…신도시 창업 늘어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작심(ZAKSIM)이 ‘작심스터디카페 양주옥정점’ 진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출하는 ‘작심스터디카페 양주옥정점’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신도시에 위치해 있다. 반경 1km 안에 약 1만 세대에 달하는 8개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있고 옥빛초·중·고등학교, 옥정중학교 등 학교가 위치해 있어 학생들의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심 관계자는 “신도시의 경우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학교가 조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교육시설과 학습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스터디카페·독서실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전주에코시티점, 원주기업도시점, 울산공항점, 충남내포점 등 최근 신도시에 작심 진출이 지난해 대비 30% 정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작심스터디카페 양주옥정점의 점주는 교육업에 종사하신 원장님으로 교육 콘텐츠에 투자하는 작심의 지속 가능성을 보고 창업을 결심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작심은 이투스, 대성마이맥, 해커스, 윌비스, 휴넷, 시원스쿨 등의 12개의 유수 교육업체들과 제휴하여 다양한 학습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며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 중이다. 3월 말 기준으로 혜택 인원은 13만 명에 육박하고 누적 혜택 금액은 39억원을 돌파했다.

작심 관계자는 “작심은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의 브랜드 홍수 속에서 콘텐츠라는 무기로 브랜드 정체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작심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유명 교육업체의 인기 강의와 콘텐츠는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부터 공무원준비생, 취업준비생, 자기계발에 힘쓰는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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