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문의

2021-04-21
작심스터디카페 고려대정문점 진출 확정, 건물주 직접 가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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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작심은 ‘작심스터디카페 고려대정문점’ 진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출하는 ‘작심스터디카페 고려대정문점’은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정문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는 서울사대부설중·고등학교가 있어 대학생은 물론이고 내신과 수능을 준비하는 중·고등학생들의 수요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심 관계자는 “고대 정문 앞은 후문 안암역 인근 지역과 달리 스터디카페나 독서실이 없어 공부 공간이 부족했다”면서 “’작심스터디카페 고려대정문점’은 반경 1km안에 대규모 원룸가가 조성되어 있고, 고려대학교 정문이 가까워 스터디카페를 창업하기에 최적의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진출한 작심스터디카페 고려대정문점의 가맹점주는 원룸건물주로 비어있는 지하1층을 활용해 스터디카페를 창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심 관계자는 “불경기 속에 업종에 따라 공실 문제가 발생해 임대업이 불안정하자 건물주 분들이 안정적인 운영 수익을 기대하고 작심 스터디카페·독서실 창업에 대해 가맹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고려대정문점 점주님은 지하 임대를 하려 했으나 작심 브랜드의 차별화된 교육콘텐츠서비스를 보고 스터디카페 창업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작심은 이투스, 대성마이맥, 해커스, 윌비스, 휴넷, 시원스쿨 등의 12개의 유수 교육업체들과 제휴하여 다양한 학습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며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3월 말 기준으로 혜택 인원은 13만 명에 육박하고 누적 혜택 금액은 39억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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