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문의

2021-04-22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작심’, 500여개 지점 돌파… 건물주, 상가주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작심은 전국 약 500여개 지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업을 고려하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높은 임대료에 있다. 더욱이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불가한 현 시점에서 높은 임대료는 더욱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임대료 부담이 없는 건물주나 상가주의 경우 임대 수익보다 운영 수익을 더욱 중요시한다. 운영 수익이 높으면 꾸준한 유동 인구가 창출되며 건물의 가치 또한 상승되기 때문인데 최근 많은 건물주, 상가주들이 직접 창업을 결심하는 계기도 위와 같은 이유다.
 
이런 상황속에서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독서실이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계절, 물가, 층수 등에 영향을 받는 일반적인 창업과는 달리 스터디카페·독서실 창업은 상대적으로 이러한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브랜드 ‘작심(ZAKSIM)’은 체계적인 관리시스템과 교육 콘텐츠 등 스터디카페·독서실 업계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에 작심 스터디카페·독서실은 단기간에 전국 약 5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며 그 중 200여개의 지점은 건물주, 상가주들이 안정적인 운영수익을 창출하는 선례가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작심 관계자는 “건물주 및 상가주는 레버리지(Leverage)를 통해 건물·상가를 매입하므로 건물 내 임대 수익보다 운영 수익을 중요시한다”며 “건물주, 상가주가 직접 운영하는 200여개의 지점이 좋은 선례가 된 것은 물론 체계적인 관리와 차별화된 교육콘텐츠가 건물주 상가주들에게 큰 신뢰를 얻은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도 작심은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입지조사 및 상권파악 뿐 아니라 지속적인 밀착순회, CS운영, 맞춤형 마케팅 및 현장교육 등을 통해 지점관리에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국내 유수업계의 교육업체 10여곳과의 제휴를 통해 이용회원들에게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험생을 위한 ‘이투스’, ‘대성마이맥’, 공시생을 위한 ‘해커스’, ‘윌비스’, 직장인 및 취준생을 위한 ‘시원스쿨’, ‘휴넷’ 등 6,000여개의 최신 인기 강좌를 무료로 제공, 혜택을 받은 인원은 현재까지 129,636명, 금액은 40억원에 육박한다.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0178556419